
학교의 흔적 위에 미래를 세웁니다.
옛 상당초와 복대초는 교육·문화가 함께 자라는 거점 공간으로 지역의 새로운 심장이 됩니다.
오늘 청주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교육문화복합시설 최종설계 설명회에서 두 공간의 미래 구상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공유했습니다.
상당초는 2027년 8월 개원 예정인 미래융합체험교육원,
복대초는 2027년 9월 개원 예정인 꿈꾸는체험교육원으로 조성됩니다.
예술·독서·메이커·스포츠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학생·학부모·주민 모두의 열린 교육문화 시설입니다.
두 공간이 충북의 교육·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