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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명 경기도의원 “보육교사 출산ㆍ육아휴직, 눈치 없이 쓰는 제도 돼야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이 보육교사의 출산ㆍ육아휴직을 개인과 어린이집의 부담에 맡기지 않고 공공이 책임지는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지난 2일, 안양시새마을회관에서 열린 ‘저출산 시대, 보육교사의 출산 및 양육 휴가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포럼’에서 종합토론 좌장을 맡아 보육 현장의 출산ㆍ육아휴직 실태와 제도 개선 방

    경기도의회 장경임 의원, 사립유치원 운영승계 어려움 청취...유아 안전 원칙 위에서 교육·돌봄 연속성 지켜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경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0월 1일(목)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김성수 교육행정위원장과 함께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립유치원 운영승계 과정에서 현장이 겪는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아 수 감소 등으로 유아교육 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지역 유아교육·돌봄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최순자 경기도의원, 특수교육 대상자 증가 영유아기 예방에서 답 찾아야

    경기도의회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8일,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원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도내 특수교육 현황과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최 의원은 학생이 늘어난다고 학교를 세우는 것만으로는 사후 대응에 그칠 수밖에 없다며 “증가 원인을 깊이 들여다보고 예방을 위한 논의를 밀도 있게 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특히 최 의원은 영유아기

    김명숙 경기도의원, 0세아전용 어린이집 현장 목소리 청취

    경기도의회 김명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2)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0세아전용 어린이집 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0세아전용 어린이집 운영 현황과 현장의 정책 제안을 청취하며 영아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 0세아전용 어린이집은 영아의 특성을 고려해 교사 대 영아 비율을 낮춘 경기도형 맞춤형 보육사업

    유보통합 시범사업, 강북구 어린이집 3곳 선정

    보건복지부와 교육부가 추진하는 유보통합 시범사업에 강북구 어린이집 3곳이 선정됐다. 이번 시범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관리체계를 일원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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