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카소에게 환영받았습니다.
저 작은 종이 안에 피카소가 있습니다.
셰익스피어도 있습니다.
스필버그도 있고 윤동주도 있습니다.
잘 그린 그림은 아니라고요?
뭐 대단한 글도 아니라고요?
그림도 글도 마음을 표현하는 일입니다.
예능 교육도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마음의 표현을 배우고 익히는 일입니다.
‘잘’이나 ‘대단한’ 같은 수식어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음을 준비하는 전남 교육감,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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