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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교육국장과 미래교육 정책 간담회]
경원재 바이 워커힐에서, OECD 교육국장 안드레아스 슐라이허와 함께 인천교육의 미래를 위한 뜻깊은 정책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만남은 ‘제4회 세계를 품은 인천교육 한마당’ 기조강연 이후 이어진 자리로, 인천형 세계시민교육과 ‘읽걷쓰 기반 인공지능(AI)교육’의 국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저는 인천교육의 대표 정책인 ‘읽걷쓰 교육’의 세계화와 AI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역량 교육의 적용 방안을 제안드렸고, OECD의 경험과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한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담은 생태환경평화교육과 AI 교육의 발전 방향에 대한 조언도 구했습니다.
슐라이허 국장께서는 “세계시민교육은 미래교육의 핵심이며, 교사 역량 강화와 평등한 디지털 교육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인간이 공존하는 전인교육 실현을 위해 OECD와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역량 함양과 교원 전문성 향상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교육의 미래는 협력과 공존 속에서 열립니다. 인천교육이 그 길을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경원재 바이 워커힐에서, OECD 교육국장 안드레아스 슐라이허와 함께 인천교육의 미래를 위한 뜻깊은 정책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만남은 ‘제4회 세계를 품은 인천교육 한마당’ 기조강연 이후 이어진 자리로, 인천형 세계시민교육과 ‘읽걷쓰 기반 인공지능(AI)교육’의 국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저는 인천교육의 대표 정책인 ‘읽걷쓰 교육’의 세계화와 AI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역량 교육의 적용 방안을 제안드렸고, OECD의 경험과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한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담은 생태환경평화교육과 AI 교육의 발전 방향에 대한 조언도 구했습니다.
슐라이허 국장께서는 “세계시민교육은 미래교육의 핵심이며, 교사 역량 강화와 평등한 디지털 교육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인간이 공존하는 전인교육 실현을 위해 OECD와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역량 함양과 교원 전문성 향상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교육의 미래는 협력과 공존 속에서 열립니다. 인천교육이 그 길을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