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교육과 사교육은 건전한 경쟁과 보완 관계 속에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상호 존중하고 교육 현장의 신뢰 회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최근 한국학원총연합회 회장의 학교 선생님들의 실력이 학원 선생님보다 부족하다는 취지의 말은 공교육 선생님들의 전문성과 명예를 실추시킨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망언입니다.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훌륭한 선생님들의 마음에 상처가 되지 않도록 후속 조치를 예의 주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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