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 교육감 시절에는 어느 누가 뭐라하든 그저 묵묵히 열심히만 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열심히 하는 것 이상의 그 무엇!! 우리가 하는 일을 더욱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함께 소통하고, 홍보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교육 정책을 도민들께 전하는 가교 역할을 하시는 소중한 분들과 귀한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교육청홍보대사와 #학부모기자단, #모니터링단 고맙습니다!!!
정확한 정보 전달과 냉철한 판단력,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학부모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충북 교육을 만듭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