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흙 속의 진주를 캐기 위해>
진주시는 K-기업가정신에 진심인 지역입니다. 삼성, LG, GS, 효성을 만든 창업주들이 함께 유년시절을 보낸 곳이기 때문입니다.
세계적 기업을 일궈낸 이들은 동시대 같은 지역에서 어떤 정신과 가치를 교육 받았던 것일까요?
미래 사회에는 남을 따라가는 방식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길을 만들어 가는 인재, 창의·도전 정신에 존중과 공동체 의식을 더한 인재가 필요합니다.
진흙 속의 진주가 아무리 많다고 해도 캐지 않으면 파묻혀 있는 돌덩이일 뿐입니다.
진흙 속의 진주를 캐낸다는 각오로, 우리 학생들이 각자의 광채를 뿜을 수 있도록 창업교육에 앞장서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