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기자님들 모시고 충북 특수교육 핵심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공간을 더!
내년에 특수학교의 전공과를 대학과 연계하는 ‘#캠퍼스형전공과’를 만들겠습니다.
직업 교육과 취업 중심의 전공과에서 학점을 인정받고, 전문적 직업 교육 훈련을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
#옥천 에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거점형전공과 를 #신설 하겠습니다.
일반학교 내 별도의 전용 건물을 갖춘 #전국유일 전공과 특수학급입니다.
이를 위해 250억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기회를 더! - 일반 학교에서 특수교육 대상자가 또래와 교육을 받는
#통합학급 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통합 교육에 참여할 리더 교사를 양성하겠습니다.
자녀 양육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를 위한 상담소를 운영하고, 긴급행동지원 등을 추진합니다.
<#통합교육 #온119> 도입으로 학생 지도의 어려움을 겪을 때 즉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합니다.
◆배움을 더! -장애학생 자립과 전환 교육에 필요한 #교육관 을 #충북특수교육원 에 전국 최초로 마련해 오는 9월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특수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연수를 지원하고 전문성을 인정받는
‘#온새미인증제’를 도입합니다.
충북교육청은 '격차를 줄이고 모두의 성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