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연한 봄입니다. 교육적으로도 훌륭한 전시가 있어 소개 드립니다.
바로 <조유성 생태사진작가 구순전>인데요.
조 작가님과는 개인적으로 인연이 있어 잠시 전시장에 들린 적이 있습니다.
작가님 셋째 아들과 고등학교 동창이어서 사석에서는 어머니라고 부릅니다.
구순이라는 연세에 전시회를 연 사실 자체만으로도 경외심이 들지만
작품은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지금 청주시 한국공예관에서는 조 작가님 전시 외에도 가톨릭사진가회 전시 등 볼거리가 많다고 합니다. 우리 학생들도 이번 주말 좋은 작품 많이 감상했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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