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텃밭 가꾸기를 자유학기제 수업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학교 텃밭 가꾸기를 좋아하는 교사, 학생들 참 많이 있습니다. 식물 가꾸기는 인간의 생명 활동의 근원이기도 하고, 현대 사회에서 생명의 소중함, 노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교육이 되기도 합니다.
그동안 텃밭 가꾸기를 정서함양 교육의 하나로 우리 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에서 여러 학교를 지원해 왔는데, 이 지원은 계속하고 있고요,
작년부터 정부의 지원 아래 자유학기제 수업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자유학기제 수업 텃밭 가꾸기는 중등교육과에서 맡고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 우리 울산에서 약 10개의 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에는 더 많은 학교가 참여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신청학교를 중등교육과에서 받고 있습니다. 많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2025. 2. 14. 금) 정부 사업을 받아 울산에서 실행하고 있는 도시농업네트워크(대표 권기태) 분들을 만나 학교내 텃밭 가꾸기에 더 많은 학교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도시농업네트워크에서는 다양한 교육 사업뿐 아니라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텃밭 조성과 가꾸기를 지도해 주고 있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