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참사로, 한 소중한 학생이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참담한 심정입니다. 안타까운 희생을 깊이 애도합니다.
저를 비롯한 대구교육가족 모두가 김하늘 양이 하늘에서는 따스한 빛이 머무는 곳에서 평온하길 바라며,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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