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도 위의 새만금은 완성되었고, 미래를 향한 항해는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
오늘(30일) 저는 새만금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현대자동차그룹 ‘새만금사무소’의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개소식은 지난 2월 27일 정부, 전북특별자치도, 현대차그룹이 체결한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산업 육성 및 AI수소시티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MOU)’이 본격적인 결실을 맺는 첫걸음입니다.
현대차그룹은 2026년부터 새만금에 9조 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하여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부품 클러스터, 수전해 플랜트, 태양광 발전, 그리고 AI 수소시티를 조성하고 대한민국 신산업의 핵심 기지를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새만금방조제 너머로 끝없이 펼쳐진 바다처럼, 새만금이 품은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글로벌 기업 현대자동차그룹의 합류는 새만금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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