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전은 계속됩니다》
실패로 끝난 여정이 아닙니다.
위대한 첫걸음으로 기억될 도전입니다.
자연이 허락해야 갈 수 있는 섬 격렬비열도
쉽게 허락하지 않아 더 소중한 우리 땅
단 한 명의 도민,
단 한 평의 땅도
소외시키지 않겠다는 각오를 다집니다.
거센 파도를 보며 다시 한번 절감합니다.
우리 영토를 온전히 지키고
누구나 찾으려면
안전하게 배를 댈 접안시설이
꼭 필요합니다.
김장훈 님께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함께 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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