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 水 놓다!
■ 제68회 충북예술제 개막식
☆가을, 청남대에서 예술을 만나다☆
대청호를 품은 청남대에서 제68회 충북예술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 올해 주제는 '예술, 水놓다'.
아름다운 가을 풍경에 음악과 춤, 미술 작품까지 더해지니 청남대가 커다란 예술 무대가 된 듯합니다.
68회째 이어온 충북예술제.
그 긴 시간 동안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을 지켜오고 가꿔주신 예술인 여러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예술은 멀리 있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 가까이에 있을 때 더 빛나죠.
축제는 11월 5일까지 청남대와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이어집니다.
가을이 가기 전에 충북의 예술과 만나보세요!
충북의 가을, 예술로 더 아름답게!♡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