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즐겨찾기
  • 로그인 RSS XML 2026.11.04 11:04(수)
  •  
     
  •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자유언론실천선언 52주년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6-10-25 00:02
  •  

    자유언론실천선언 52주년


    “우리는 자유언론에 역행하는 어떠한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자유민주사회 존립의 기본 요건인 자유언론 실천에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선언한다.”


    1974년 10월 24일, 동아일보를 시작으로 35개 언론사 기자들이
    <자유언론실천선언>을 발표했습니다.
    권력에 굴복하기보다 진실만을 향하겠다는 다짐이었습니다.
    박정희 독재정권 하에서 언론사주들은 이들을 해직했습니다.
    영화 <암살자(들)>은 52년 전 기자들의 투쟁과 실천을 담아냈습니다.


    해직 언론인들은 인생을 걸고 언론의 자유를 지켰고,
    지금 누구나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박정희 정권을 찬양하는 독재의 후예들은 영화 <암살자(들)>에
    색깔론을 들이대며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질식시키려고 합니다.


    이를 근본적으로 바로 잡으려면 강제 해직 사태부터 풀어야 합니다.
    해직 언론인들이 단 하루라도 취재 수첩을 다시 들고,
    단 한 줄이라도 자유롭게 기사를 쓸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진상을 국민께 소상히 알리고 보상도 해야 합니다.
    여든이 넘은 피해자 구제를 위한 입법 등에 정부와 국회가 답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이 앞서서 힘쓰겠습니다.


    2026.10.24. 조국혁신당 당대표 신장식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 SNS다른 사람과 공유해 보세요
    • X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 URL로 공유시 클릭후 복사(Ctrl+C)하세요.
  • 전송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