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넉 달 새 날아간 3560p, 그리고 개미들의 피눈물 ]
“내가 언제 주가 9,000포인트를 가지고 자화자찬했느냐”
- 이재명 대통령 (20260619)
코스피가 9,000 포인트를 넘어 과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질 때
李정부 인사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현 정권의 성과로 강조해 왔다.
6월 말 종가 역대 최고치에 비해
겨우 넉 달 만인 10월 중순의 성적표는 5,000p 중반 대이다.
마찬가지 논리라면 누군가는 나서서 사과해야하지 않을까?
극심한 변동성을 견뎌내야 하는 비정상적인 불안감,
애당초 국민의 재산은 실험 대상이 아니었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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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개인 투자자들은 “바닥이 어딘지도 모르겠다”며 공포 심리에 얼어붙은 모습 … ‘1만피’까지 갈 것이라던 낙관적인 전망은 찾기 어려워 … 내림세가 지나치다는 지적이 없지 않지만, 현재로서는 언제 반등할지 가늠하기 쉽지 않다는 진단“
“이날 종가 기준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은 4581조 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374조 원 줄었다. 코스피가 역대 최고치인 9,114.55까지 올랐던 올 6월 22일 시총 7450조 원과 비교하면 약 4개월 새 2869조 원이 증발한 것”
(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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