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년째 지켜온 따뜻한 밥상,
330만 부산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립니다>
놀러 가기 좋은 가을 연휴에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산밥퍼나눔공동체가
2004년부터 이곳 녹음광장에서
22년 동안 한결같이
따뜻한 밥상을 차려오신 것은
참으로 대단한 일입니다.
매달 마주하며 쌓아온
따뜻한 눈인사와 안부는
우리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부산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엮어주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습니다.
현장의 필요를 살피며
묵묵히 헌신해 오신 모든 분께
330만 부산시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부산시도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시정에 잘 반영하고
더많은 사람들이
단 한명이라도 더 행복한 부산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어르신들 모두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십시오.
땀 흘려주신 봉사자 여러분도
잊지 말고 식사 꼭 챙겨 드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