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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웅 국민의힘 서울 강북구을 당협위원장, 협박과 진실... 그는 왜 대통령에 화가 났을까
  • 송인경2009105022@hanmail.net일자: 2026-10-0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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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님을 ‘협박’하는 이화영 ② : 협박과 진실, 그는 왜 대통령에 화가 났을까? ]


    감히 국가원수에게 ‘협박’이라니.
    복역 중인 수감자가 대통령께 가석방 운운하는 것은
    난생 들어본 적이 없다.
    “화가 많이 나” 있고, “더 이상 기다리기 힘들”다고 한다.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기억들과 궁금함.


    ① 검찰, 대통령과 이화영을 공범으로 기소 & 이화영은 유죄 확정
    ② 이화영은 왜 화가 많이 나있을까? 혼자 독박(희생)을 썼단 말인가.
    ③ 가석방 겁박은 “버틸 만큼 버텨줬으니 이젠 풀어다오”라는 청구서인가.
    ④ 무엇보다, 이 정도의 대통령 모독에 대해 청와대는 왜 유구무언인가.
    ⑤ 뭔가 분명히 있구나. “이치가 그렇지 않은가.”


    * * * * *


    (조선일보) “이 전 부지사와 이 대통령은 대북 송금 사건의 공범 관계 … 상식적으로도 부지사가 쌍방울을 동원해 지사를 위해 북한에 돈을 보내면서 지사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보기 어렵다.”
    “이 대통령은 그동안 이 사건에 대해 “희대의 조작”이라며 자신은 몰랐다고 부인 … 대통령 말이 사실이라면 이 전 부지사가 대통령을 향해 화를 내며 대놓고 자신을 석방해 달라고 요구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치가 그렇지 않은가.“


    (문화일보) “협박성 청탁 자체도 어이없지만, 딱 부러지게 거절하긴커녕 분명한 입장조차 제대로 밝히지 않는 청와대 대응은 더욱 문제다.”
    “검찰은 이 대통령과 이 전 부지사를 공범으로 보고 기소했고, 이 전 부지사는 대법 판결로 유죄가 확정 … 자신이 적극적으로 진술하면 이 대통령도 유죄 판결을 받을 것이라는 협박과 다름없다.”


    (261008)


    [의정일보=송인경] 20091050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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