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부고속도로 <호법 ~ 증평 ~ 서청주 구간> 즉각 확장하라!
명절 연휴에 중부고속도로 위 구간 지날 때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죠...
산업단지 급증과 이동 차량 급증으로
일 최대 58,000대 수용 구간에 79,000 대가 이동할 때도 있다 보니
완전 포화 상태에 이르렀고 이용객의 마음도 포화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25년 동안 예비 타당성 조사, 타당성 제조사만 4차례...
이젠 더 늦추지 말고 확실하게 확장해야 될 때입니다.
이 구간 확장은 비단 충청북도만 이롭게 하는 일이 아니라
인접한 충청남도 및 충북 보다 남쪽에 위치한 지역도 모두 해당되는
지역균형발전에도 중요한 일입니다.
내년 예산에 반드시 반영하여 즉각 확장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의정일보=송인경] uijeong@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