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청년의 날입니다.
푸른 꿈을 안고 땀 흘려 노력하는
모든 청년을 응원합니다.
청년들은 단군 이래 처음으로
부모보다 못하는 세대라는 말이 있습니다.
기성세대가 움켜쥔 것을 놓지 않아
청년을 힘들게 한다고 합니다.
기성세대의 한 명으로 미안하고 안타깝습니다.
청년은 유예된 어른이 아닙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당당한 주역입니다.
위로가 아니라, 말할 기회를 줘야 합니다.
선택하고 집행할 권한을 줘야 합니다.
그게 청년이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게 하는 길입니다.
청년에게 마이크와 의사봉을 주는 일에
조국혁신당이 앞장서겠습니다.
2026.09.19. 조국혁신당 대표 신장식
[의정일보=오경희] choung87@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