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회생 길이 열렸습니다.
오늘 법원에서 회생계획안 인가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참 다행입니다. 무너진 일터를 일으켜세우기 위해 투쟁해오신 노동자들 덕분입니다.
이제 또 새로운 시작입니다.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남은 과제가 많습니다.
정부와 법원이 끝까지 책임있는 역할을 해주실것을 요청드립니다.
진보당도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나아가 다시는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사모펀드 규제 강화 등 강력하고 근본적인 제도 개선에 앞장서겠습니다.
[의정일보=송인경] uijeong.ne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