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에서 홍수로
우리 국민이 실종되고 고립되었습니다.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짓던
기업체 직원분들입니다.
폭우와 홍수에 길이 끊겼습니다.
여덟 분은 연락이 닿지 않고,
열 분은 고립돼 있다고 합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돌아오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외교당국은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쏟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네팔 정부와의 협조에도 빈틈이 없어야 합니다.
국회도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겠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즉시 뒷받침하겠습니다.
가족들께서 밤을 지새우고 계실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무사기원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정식 페북)

[의정일보=정다이] ujilbo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