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당 최고위에서 사연을 공개하고 직접 현장까지 나가서 챙겼던 뉴홈 청약자 문제, 결국 국토부의 항복을 받아냈다.
청약자들과 우리 당이 요구했던 대로, 2022년 정책 발표 때의 대출 기간과 금리를 그대로 적용하기로 했다.
애당초 건드리지 않았으면 될 일이었다.
많은 국민들 걱정하고 분노하게 만들고 나서야, 선심 쓰듯 원상복구한다.
이 정권 하는 일이 늘 이 모양, 참 한심하다.
이제라도 부동산 정책 자체를 원점으로 되돌리면 국민이 환영할 것이다.
뭐, 철폐해야 할 정책이 한둘이 아니지만.
앞으로도 국민의힘은 현장의 목소리를 더 세심하게 챙겨듣고, 국민의 어려움을 풀어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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