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탄강의 밤, 빛으로 다시 깨어나다.
테라 판타지아는 한탄강의 자연과 지질, 그리고 대지의 기억을 빛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야간형 미디어아트 파크입니다.
빛과 사운드, 인터랙션 콘텐츠가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관람객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빛으로 펼쳐지는 신비로운 여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현실의 숲길 위로 펼쳐지는 환상적인 빛의 흐름.
테라 판타지아에서 한탄강의 새로운 밤을 경험해 보세요.

[의정일보=정다이] ujilbo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