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청풍교 업사이클링 사업 현장 점검]
충북 대전환 인수위원장으로서 민선 8기 충북도가 추진했던 ‘옛 청풍교 업사이클링 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습니다.
직접 본 현장을 우려가 컸습니다.
청풍교는 이미 상판 침하와 노후화로 인해 안전성 D등급을 받은 데다, 배수도 잘 되지 않아 매년 수억 원의 운영비와 유지보수비가 투입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접근성과 주차 문제까지 더해져 관광 자원으로서의 실효성에 의문이 듭니다.
청풍교의 안전성 확보와 사업의 타당성, 유지관리 비용의 효율성, 관광 및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재검토 해야 합니다.
철저하게 재검토하여 도민에게 실질적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바로잡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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