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울산광역시장 당선인은 대통령처럼 회의를 공개했다.
관계자가 비공개를 건의하였지만 공개로 이끌었다.
회의 공개는 투명성 강화와 책임성 증대, 참여와 이해 증진, 권력남용 억제 등으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부적절한 결정이나 밀실 협의를 줄이면서 권력 남용 억제로 나타나고 있어 김상욱 당선인의 행보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기득권 타파와 과감한 시정 대수술의 서막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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