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90억 규모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확정!
인천이 대한민국 방산의 미래를 씁니다.
방위사업청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5년간 490억 원이 투입됩니다. 안보 최전선이라는 인천의 지정학적 숙명이 이제 우리의 가장 강력한 무기로 바뀝니다.
■ 수도권 하늘을 지키는 '최고의 테스트베드'
핵심 특화 분야는 불법 무인기를 현장에서 즉각 잡아내는 ‘차세대 안티드론’과 ‘엣지 AI’입니다. 최근 전쟁들에서 보여지듯, 자폭·군집 드론 방어는 현재 글로벌 안보의 최우선 과제입니다. 인천은 NLL 접경지이자 국가 드론전용 비행장을 갖춘 최적지입니다. 실전 같은 환경에서 첨단 기술을 마음껏 시험하고 완성해 낼 것입니다.
■ 기업이 오고, 경제가 뜁니다
LIG넥스원, 대한항공, 현대로템 등 굴지의 대기업과 인천의 1만 4천여 제조·벤처기업이 뭉칩니다. 송도에서 부평 등 북부권역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방산벨트가 조성됩니다. 1,162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 626개의 양질의 일자리가 예상됩니다. 첨단산업 수혈로 지역 제조업에도 활력이 돌 것입니다.
■ K-방산, 전 세계로 수출합니다
방산은 AI, 항공우주, 첨단 IT가 융합된 미래 먹거리입니다. 인천에서 검증된 기술력은 2030년부터 해외 무대로 거침없이 뻗어 나갈 것입니다. 글로벌 수출 거점이 바로 인천이 됩니다.
대한민국 안보와 미래 산업을 동시에 이끄는
‘첨단산업 1번지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