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새벽시간이 되었어요. 하루가 금방 가는 것 같습니다. ^^;;
근래 울산에서 저를 사칭 또는 저와 친분을 강조하거나 선거에서 역할했음을 주장하며 혼란을 주는 분들이 계시다고 합니다. 저를 귀하게 생각해주시는 마음 정말 감사하지만, 사심과 사욕으로 혼란을 야기하고 저를 이용하려는 것은 분명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말씀 드립니다.
제게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는 이런 말들에 현혹되지 않으시기를 부탁말씀드려요.
저는 시민주권을 바램해 왔습니다. 자리약속 이권약속을 없애기 위해 조직선거도 거부했습니다. 정말 어렵게 외롭게 선거운동한 것도 불공정함을 차단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런 노력에 흠을 내는 시도는 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능력검증없이 단순한 친분으로 논공행상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저 자신과 제 주변을 더 사자와 같이 경계하고, 더 주의 조심하겠습니다. 불공정함 특권 친소관계에따른 치우침 저는 거부합니다. 저의 허락없이 저를 사칭하거나 저와 친분을 강조하여 혼란을 주는 일에 대해서는 엄히 대응하겠습니다.
새삼 더 삼가하고 더 주의해야 함을 생각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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