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랑 훈련, 평화는 안보에서 지켜집니다.
평화를 위한 안보, 제주도가 먼저 실천합니다.>
제주는 평화의 섬입니다. 평화를 지킬 수 있는 실체적 힘에 기반한 ‘안보 중심의 평화’ 제주도가 먼저 실천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일본, 중국, 러시아 3개국의 대립과 미·중 패권 경쟁 등 대외적 갈등이 교차하는 중심에 있으며,대한민국 수출입 물동량의 99%가 통과하는 남방 해역의 실질적인 거점입니다.
제주에서도 민·관·군·경·해경·소방의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전국6개 권역중 하나로 '2026 화랑훈련'을 5/11(월)~5/15(금)까지 실시합니다.
제주도는 강력한 힘에 의한 전통적 안보 태세는 물론, 사이버 테러와 재난, 에너지 위기, 생활 안전까지 '평화를 위한 안보'의 범위를 넓혀왔습니다.
이를 위해 안보 정보의 신속한 공유를 위한 영상회의 시스템을 군 부대를 포함하여 기존 7개소에서 11개소로 확대 구축했습니다. 민방위 대피소를 454개소로 늘리고 비상용품 보관함도 확충했습니다. 공항과 항만을 비롯한 테러 대상 시설 26개소에 대한 점검 횟수 또한 대폭 강화했습니다.
지난 4년 제주도정은 안보를 생활안전과 재난대응이 결합된 광의의 지역 안보까지 확장시켜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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