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가치돌봄’, 제주 공직자와 함께 만들고 실천해냈습니다.>
“돈이 없어서, 가족이 없어서 방치되는 도민은 단 한 명도 없어야 한다”는 각오 아래 시작된 ‘제주가치돌봄’. 이 정책을 함께 만들고 실천해 온 공직자들과 자리를 같이했습니다.
저와 우리 공직자들은 든든한 자부심으로 모두 어깨가 으쓱했습니다. 3월 말 기준 누적 이용자가 17,000명을 넘어서고, 특히 도시락 서비스는 도민의 사랑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건강 주치의, 간병, 동행 지원, 주거 편의 지원 등 제주가 대한민국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람 중심의 제주 사회, 돌봄 민주화의 철학을 바탕으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나이와 질병 유무에 관계없이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중위소득 120%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그 이상인 분들도 유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보편적 복지를 위한 첫걸음으로, 복지의 허들(장벽)을 걷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제주가치돌봄’의 실행 아이디어들이 모여, 2026년 3월 더 나은 통합돌봄법 시행에 제주가 기여했습니다.
제주가 만들고 실천해 온 ‘제주가치돌봄’ 정책은 복지 분야에서도 [ 먼저 온 대한민국 ]의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공직자 여러분,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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