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에 뜻이 있어도, 돈이 없으면 시작조차 못 하는 게 현실이었습니다. 선거사무장 한 명 쓰려면 수백만 원, 컨설팅 받으려면 수천만 원. 그래서 결국 돈 있는 사람, 줄 있는 사람만 정치판에 남았습니다.
개혁신당이 AI사무장을 만든 이유는 단순합니다. 유세 동선, 선거 전략, 공약 설계를 위한 자료조사까지 AI가 대신해서, 진심 하나로 도전하는 사람들의 빈손을 채워주고 싶었습니다.
많은 언론도 큰 관심을 갖고 취재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치를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기자들이야말로, 돈 공천과 과다한 선거비용이 얼마나 많은 정치 신인들의 도전을 가로막아 왔는지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래서인지 이 변화에 거는 기대가 남다릅니다.
돈이 아니라 주민을 위한 진정성으로 출마하는 시대. 우리가 먼저 열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