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북구 신청사 건립 착수 기공식 ]
영국의 총리 윈스턴 처칠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건물을 만들지만, 결국 그 건물이 우리를 만든다.”
오늘(3월 10일) 시작되는 신청사는 단순히 새로운 건물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강북구 공동체와 행정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출발입니다.
① 행정ㆍ문화ㆍ복지ㆍ커뮤니티가 결합된 복합 생활 플랫폼
② 주민 모두가 소통하고 머무르는 열린 공간
③ 북한산의 자연과 강북구의 도시가 어우러지는 상징으로서
새로운 청사는 구민의 자부심이자
강북구의 새로운 도약과 내일을 약속할 것입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강북구의 힘찬 미래를 위해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일부 사진 출처 : 강북구청 포토갤러리
(260310)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