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과 장미, 그리고 응원봉
성평등은 민주주의의 완성입니다.
118년 전의 빵과 장미,80년 5월의 주먹밥,그리고 내란의 겨울 광장을 밝힌 응원봉까지여성의 연대는 광주공동체를 지켜온 DNA입니다.
여전히 존재하는 임금 격차와 돌봄의 부담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일가정양립, 정책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