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정세의 악화로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요동치는 유가와 환율은 도내 중소기업에는 직격탄입니다.
좌고우면할 시간이 없습니다.
적극 대응에 나선 정부를 경기도가 가장 굳건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첫째, 중동지역 수출기업과 경영애로를 겪는 기업에 특별경영자금 600억 원을 긴급 투입합니다.
둘째,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를 고려해 기업당 물류비 지원 한도를 200만 원 상향해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셋째, 맞춤형 수출 바우처와 보증료 지원도 확대합니다.
넷째, 실시간 피해접수센터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겠습니다.
경기도는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의 중심입니다.
“경기도가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위기 극복의 최전선에서 정부와 함께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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