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진보세력의 힘모아
<민주진보세력의 힘모아 극우세력의 마지막 숨통을 끊어야 합니다.>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경선 후보 등록을 마감했습니다. 예상대로 결과는 초라했습니다.
대구경북 등 영남권에는 현역 의원까지 몰렸지만, 수도권을 비롯해 다른 지역은 국민이 알 만한 유력 후보를 찾기 힘든 실정입니다. 서울에서는 오세훈 시장마저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윤어게인 노선으로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결국 국민의힘이 믿을 것은 영남의 해묵은 지역감정과 15% 정도로 추산되는 극우 지지층 뿐입니다.
문제는, 국민의힘이 다음 총선 때까지 계속 정치적 기득권을 쥐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국회 의석의 1/3이 넘는 107석을 갖고 있어, 국민적 합의가 높아도 개헌을 추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의 계엄 권한을 축소하는 것조차 가로막혀 있습니다.
또한 국회 주요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국가의 정치적 자산 상당 부분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매년 꼬박꼬박 국민의 혈세를 지원받고, 선거도 대부분 국민의 세금으로 치른다는 사실도 분통터질 일입니다.
이게 다가 아닙니다.
이들의 진짜 문제는 윤어게인 세력의 본진이 되어 끊임없이 정치적 분열을 촉발하고 국민 통합을 가로막는다는 점입니다. 개혁의 발목을 잡고 사회 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부정선거론을 옹호하고, 차별과 혐오에 앞장서며, 북한과의 대결을 부채질합니다. 극단주의가 폭력화하고, 나라가 정치적 분단에 이르는데 속으로 웃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들이 버티면서 정권의 위기를 기다려 극우집권을 노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극우세력이 몸집을 키우고 집권을 노리는 것은 우리나라만의 위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처럼 집권 경험이 있는 유력 보수정당이 일순간에 극우정당으로 변모하는 일은 희귀합니다. 이들이 잔존하는 한, 우리 국민들은 언제라도 내란세력이 정권을 잡고 독재구상을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는 셈입니다.
해답은 명확합니다.
윤어게인으로 6.3선거를 치르겠다고 선포한 국민의힘을 단호히 심판해야 합니다. 국회를 비롯해 정치권의 한 축을 장악하고 있는 이들을 조속히 퇴장시켜야 합니다.
민주진보세력의 통큰 단합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국회 안에서도, 국회 밖에서도 민주진보세력이 굳건히 연대해 극우집단을 포위하고 사회대개혁을 밀고 나가야 합니다.
윤석열이 탄핵되고 사법적 심판까지 이뤄졌지만, 여전히 극우세력은 정치적 내란을 도모하려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완전 퇴장시켜야 국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으며, 정부와 정치권도 개혁과 진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습니다. 6.3 선거가 역사적 심판의 장이 되도록, 진보당이 앞장서 싸우겠습니다.
- 3월 9일 진보당 대표단회의 모두발언
끊어야 합니다.>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경선 후보 등록을 마감했습니다. 예상대로 결과는 초라했습니다.
대구경북 등 영남권에는 현역 의원까지 몰렸지만, 수도권을 비롯해 다른 지역은 국민이 알 만한 유력 후보를 찾기 힘든 실정입니다. 서울에서는 오세훈 시장마저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윤어게인 노선으로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결국 국민의힘이 믿을 것은 영남의 해묵은 지역감정과 15% 정도로 추산되는 극우 지지층 뿐입니다.
문제는, 국민의힘이 다음 총선 때까지 계속 정치적 기득권을 쥐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국회 의석의 1/3이 넘는 107석을 갖고 있어, 국민적 합의가 높아도 개헌을 추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의 계엄 권한을 축소하는 것조차 가로막혀 있습니다.
또한 국회 주요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국가의 정치적 자산 상당 부분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매년 꼬박꼬박 국민의 혈세를 지원받고, 선거도 대부분 국민의 세금으로 치른다는 사실도 분통터질 일입니다.
이게 다가 아닙니다.
이들의 진짜 문제는 윤어게인 세력의 본진이 되어 끊임없이 정치적 분열을 촉발하고 국민 통합을 가로막는다는 점입니다. 개혁의 발목을 잡고 사회 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부정선거론을 옹호하고, 차별과 혐오에 앞장서며, 북한과의 대결을 부채질합니다. 극단주의가 폭력화하고, 나라가 정치적 분단에 이르는데 속으로 웃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들이 버티면서 정권의 위기를 기다려 극우집권을 노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극우세력이 몸집을 키우고 집권을 노리는 것은 우리나라만의 위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처럼 집권 경험이 있는 유력 보수정당이 일순간에 극우정당으로 변모하는 일은 희귀합니다. 이들이 잔존하는 한, 우리 국민들은 언제라도 내란세력이 정권을 잡고 독재구상을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는 셈입니다.
해답은 명확합니다.
윤어게인으로 6.3선거를 치르겠다고 선포한 국민의힘을 단호히 심판해야 합니다. 국회를 비롯해 정치권의 한 축을 장악하고 있는 이들을 조속히 퇴장시켜야 합니다.
민주진보세력의 통큰 단합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국회 안에서도, 국회 밖에서도 민주진보세력이 굳건히 연대해 극우집단을 포위하고 사회대개혁을 밀고 나가야 합니다.
윤석열이 탄핵되고 사법적 심판까지 이뤄졌지만, 여전히 극우세력은 정치적 내란을 도모하려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완전 퇴장시켜야 국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으며, 정부와 정치권도 개혁과 진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습니다. 6.3 선거가 역사적 심판의 장이 되도록, 진보당이 앞장서 싸우겠습니다.
- 3월 9일 진보당 대표단회의 모두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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