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 1년이 되는 날(3월 6일)입니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과 일상을 잃어버린 주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고 직후 두 차례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만나뵙고, 피해 수습과 일상 회복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노력을 이어왔습니다. 재난위로금과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군 당국에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습니다.
1년이 지났지만, 완전한 회복까지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습니다.
주민들께서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다시 되찾는 그날까지, 경기도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그날의 충격과 아픔 속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모든 분들의 쾌유를 다시 한번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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