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인천 직항, 전 세계와 제주가 더 가까워집니다>
지난 25일(수) 이재명 대통령께서 주재하신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제주-인천 직항노선 신설이 확정되었습니다.
‘왜 인천공항에서 지방 공항으로는 바로 갈 수 없는가?’
대통령께서 회의 중 던지신 질문은, 제주 관광이 질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풀어야 했던 오랜 숙제였습니다. 그동안 직항편 연결도시를 제외하고는 외국인들에게 제주는 여전히 ‘머나먼 신비의 섬’이었습니다.
제주도는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와 함께 올해 2분기까지 제주와 인천을 잇는 하늘길을 활짝 열겠습니다.
준비는 이미 끝났습니다. 제주는 디지털관광증 ‘나우다(NOWDA)’부터 외국인 맞춤형 QR 결제 시스템까지, 글로벌 관광객을 맞이할 만반의 채비를 마쳤습니다. 지난해 역대 최대 크루즈관광객 방문으로 제주가 준비된 지역임을 증명합니다.
앞으로 직항 노선 신설을 발판 삼아 크루즈관광객 80만 명 목표 달성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 600만 시대'를 도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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