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와 후쿠오카가 만들어나갈 한국과 일본의 빛나는 미래>
오늘(23일) 핫토리 세이타로 후쿠오카현 지사를 만나 양 지역이 함께 한일 간 협력을 더욱 활성화 할 다양한 제안을 논의했습니다. 최근 한일 정상 간 셔틀외교가 복원된 만큼 우선 청소년, 문화예술, 관광 분야 교류를 시작할 것입니다.
6년 만에 재개된 제주-후쿠오카 직항노선이 최근 거의 만석일 정도로 수요가 높은 상황입니다. 앞으로 제주와 규슈와의 교류 역사 연구부터 탄소중립을 활용한 성게양식을 비롯한 블루카본 사업까지 과거와 현재, 미래에서 두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협력을 적극 추진해나가겠습니다.
어제(22일)는 제주-후쿠오카 직항 재개를 기념하는 ‘the Jeju 포시즌 in 후쿠오카’ 팝업스토어에 다녀왔습니다. 제주에 관심을 갖고 찾아주신 많은 분들이 제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일본 요미우리, 마이니치, 니시니혼신문과의 인터뷰에서는 제주가 일본에서 가장 가까운 관광지라는 점을 강조하고, 일본 MZ세대가 사랑하는 다양한 한식과 멋진 카페들의 매력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한일 간의 교류를 더욱 활발히 하겠다는 이재명 대통령님의 의지를 제주가 앞장서서 실현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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