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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지역을 바꾸고 싶다는 마음 하나면...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6-01-0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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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에 도전하는 데 필요한 건 돈도, 줄도, 생업을 포기하고 매달리는 정당활동도 아닙니다. 지역을 바꾸고 싶다는 마음 하나면 됩니다. 개혁신당이 그 마음만 있으면 도전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지금까지 선거 출마는 보통 사람에게 너무 먼 일이었습니다. 서류 작성부터 접수, 면접까지 며칠씩 당사를 찾아다녀야 했고, 심사비와 당비로 수백, 수천만 원을 내야 했습니다. 선거운동은 또 어떻습니까.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만 아는 세계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돈 있고, 시간 있고, 줄 있는 사람들만 정치판에 남았습니다.

    개혁신당은 이 세 가지 문턱을 모두 없앴습니다.

    첫째, 시간 장벽을 없앴습니다. 공천 절차를 100% 온라인화했습니다. 출퇴근 지하철 안에서도, 아이 재운 뒤 거실에서도 틈틈이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둘째, 돈 장벽을 없앴습니다. 공천 심사비를 전액 무료화했습니다. 대학이 원서비 장사를 해선 안 되듯, 정당이 공천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아선 안 됩니다. 학생, 은퇴자, 경력단절여성 누구든 비용 걱정 없이 도전할 수 있습니다.

    셋째, 선거신인의 노하우 장벽을 없앴습니다. 자동화된 홍보물 제작 시스템과 AI 비서를 지원합니다. 선거를 처음 치르는 분도 99만 원 이내의 비용으로 선거운동을 완주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이건 갑자기 나온 이야기가 아닙니다. 2022년, 저는 지방의원 후보에게 공직적합성 평가 시험을 도입했습니다. 예산을 짜고 조례를 만드는 사람이 그 일을 할 능력이 있는지 검증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기득권의 저항은 거셌습니다. 능력보다 충성을, 자질보다 돈을 원하는 세력에게는 불편한 시도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정치의 변화는 선거가 올 때마다 기득권의 틀을 하나씩 깨는 과정에서 옵니다.

    혹시 주변에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고 싶어하는 분이 계십니까? 이 글을 공유해 주십시오. 개혁신당의 공천 시스템을 알려주십시오.

    익숙한 선택은 익숙한 결과를 낳습니다.

    새로운 선택으로 새로운 결과를 만드는 지방선거를 다함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천 시스템 사이트 링크는 댓글에!

    #개혁신당 #공천 #지방선거 #정치개혁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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