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의 4분의 1이 지난 현시점에도 국제질서는 여전히 ‘강대국의 힘’이 지배한다는 사실을 새삼 말해준다 …
케네스 로고프 미국 하버드대 교수는 3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전미경제학회 연차 총회에 참석해 “우크라이나, 베네수엘라 사태 다음에는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지도 모른다”고 했는데, 경청할 만한 통찰이다 …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자강과 동맹 공조가 더 중요해졌다. 최근 이재명 정부 내에서 자주파가 동맹파를 압도하는 것 같은 현상은 심각한 문제다. 북한은 핵·미사일 전력 강화에 더 집착할 것이다 …
한국 역시 핵 역량을 키우고, 한미동맹과 한일 안보협력 강화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다.“
(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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