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화의 바다는 주차장으로 부터>
구도심에 1,000대 이상의 주차공간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도청과 상당공원 사이에 15,000제곱미터의 최대건물인 후생복지관 <윤슬관>이 순조롭게 건설되고 있습니다.
지하2층,지상4층의 주차공간에 400대 주차 공간이 만들어집니다.지하350대 지상50대죠.
5층에는 지금 지하에 있는 직원식당이 4월중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도의회주차장과 청명원 그리고 신보등 주차장을 포함하면 1,000대 이상확보됩니다.
오늘 건설 현장의 모습입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