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부모, 보육인이 함께 웃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아이의 하루를 지켜내는 일이 전북의 미래를 키우는 일입니다. 오늘 전북어린이집연합회, 전북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한 해의 여정을 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보육은 직업을 넘어선 사명입니다. 아이의 한순간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해주신 보육인 여러분이 있었기에 전북의 일상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말없이 감내해온 돌봄의 시간들이 모여 아이들의 웃음이 되고, 부모의 안심이 되며, 전북의 미래를 그리는 힘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보육인 여러분과 함께 부른 해바라기의 ‘사랑으로’ 한 구절이 내내 마음을 울립니다. 오늘 함께 부른 사랑의 약속처럼, 전북은 보육의 가치를 더 소중히 품고 아이와 부모, 보육인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