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북구 자원봉사자의 날 ]
저는 오늘,
해바라기의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라는 노래를 들으며 왔습니다.
여러분께 이만큼 어울리는 노래는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간디는 “자신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타인을 위해 자신을 잃어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원봉사는 필연적으로 희생과 헌신 위에 이뤄질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참여와 나눔 덕분에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강북구’가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작은 행동이 주는 큰 울림’
여러분은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입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