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은
부산의 새로운 역사입니다.
부산은 이제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녹색도시의 기반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부산은 국가 공원녹지 3대 브랜드인
국립공원, 국가도시공원, 국가정원을 모두 가진
최초의 도시가 될 것입니다.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글로벌 생태허브 도시,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머무는 시민 행복 도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