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내란이 발생한 지 1년이 다가옵니다.
탄핵과 파면선고,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특검수사까지
우리는 쉼없는 격동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내란 극복과 민주주의와 민생을 회복해 나가는 길,
모든 게 국민 여러분의 용기와 실천 덕분입니다.
국민이 지켜낸 대한민국,
그 감동적인 연대의 기록이 만들어졌습니다.
어둠과 빛, 분노와 희망이 교차한 시간이
다큐영화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메가폰을 잡은 조은성 감독은 다큐영화 ‘1984 최동원’의 감독, ‘꿈꾸는 고양이’와 ‘시민 노무현’의 제작을 맡은 바 있습니다.
극장 개봉에 앞서 11월 26일 저녁 국회에서 시사회를 개최합니다.
주인공인 여러분을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시민들이 함께하면 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