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울아비’가 전북의 스포츠외교관이 되어 나이로비 원정길에 오릅니다]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골든버저를 받아 전북의 기개와 멋을 세계에 떨치고 온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싸울아비’가 도청을 찾았습니다.
하늘을 종이 삼고, 근육과 호흡을 붓으로 삼는 싸울아비의 시범은 마치 태권도로 쓰는 한 폭의 서예 같습니다.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2025 U-21 세계 태권도 챔피언십’에서도 전북 태권도 스포츠외교 홍보단으로서 국경을 초월한 감동을 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도 태권도 유망주들이 더 큰 무대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며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싸울아비의 새로운 도전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