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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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세종의 미래를 바꿀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CTX)'가
정부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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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세종시와 충청권이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해온 CTX 사업이
첫 관문을 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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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약 5조 원을 투입해
대전정부청사-세종정부청사-조치원-청주국제공항을 잇는
64.4km 노선이 완성되면
대전, 세종, 청주가 30분대로 연결되는
진정한 '충청권 메가시티 시대'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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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선은 단순한 교통망이 아닙니다.
행정수도 세종을 뒷받침하고
충청권을 하나로 묶는 성장축이자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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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제3자 제안공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후속 행정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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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오늘의 결과를 만든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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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어가는 행정수도 세종,
그리고 더 가까워질 충청권의 내일을 기대해 주세요.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