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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창민 사회민주당 당대표, - 유일하게 신청하고 끝내 관철시킨 증인, 김범석 ‘우아한 형제들’ 대표(배달의 민족)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10-14 21:28
  • 지난 2년간 1조원이 넘는 현금을 배당금과 자사주 소각, 각종 수수료 명목으로 챙겨
    공정위는 부당지원과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행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 약탈적 행위를 막아야


     

     

    [국감 2일차 공정거래위원회]

    제가 유일하게 신청하고 끝내 관철시킨 증인, 김범석 ‘우아한 형제들’ 대표(배달의 민족)를 통해 독일 모기업 ‘딜리버리히어로’의 약탈적 행위에 대해 검증했습니다. 추후 공정위의 조사가 이뤄져 라이더, 파트너 점주, 사내 구성원과 소비자 모두의 권리가 보호되길 바랍니다.

    “배달의 민족 모기업인 독일 딜리버리히어로는 지난 2년간 1조원이 넘는 현금을 배당금과 자사주 소각, 각종 수수료 명목으로 챙겨갔다. 그것도 모자라 한국 상황에 적합하지 않고, 점주와 노동자 모두 반대하는 새로운 배차앱 ‘로드러너’를 강제 도입해 연간 1천억 원의 로열티를 추가로 빼가려 한다. 공정위는 부당지원과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행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 약탈적 행위를 막아야 한다.”

    <내란청산, 민생회복, 정책대안! 2025 국정감사>

    (머니투데이) 공정위원장, 배달 플랫폼 논란에 "철저히 감시하겠다“

    (연합뉴스) 김범석 배민 대표 "최혜대우 요구 안 해"…'가격조작'은 "실수“

    (테크M) 배민, 부정확하고 오류 많은 '로드러너' 왜 고집하나

    (매일노동뉴스) 배달의민족 ‘로드러너’ 플랫폼 구성원 ‘한목소리 반대’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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