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인천시민의 날을 맞이하며 300만 시민과 700만 재외동포와 기쁨을 나눕니다.
올해 시민의 날은 지방자치 30년과 재외동포 인천 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의미 있고 특별하게 꾸몄습니다. 시민문화예술제, 재외동포 사진전, 축하공연으로 15일간의 시민행복주간이 20여개 연계행사와 함께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민선 8기 시장으로 취임하며 인천시민께 약속드린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를 만들기 위해 늘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있습니다.
이제 인천은 인구가 늘어나는 유일한 대도시이자 실질성장률 2년 연속 1위도시입니다.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재외동포청과 함께 ‘제3의 개항’으로 글로벌 톱텐 시티에 도전하겠습니다.
과제는 해답으로, 비전은 성과로 바꾸겠습니다. 인천이 꿈꾸는 길이 대한민국의 미래로 이어질 때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위대한 도약을 이뤄내겠습니다.
인천이 대한민국입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