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를 맞아 용산역에서 명절 귀성 인사를 드렸습니다.
모처럼 긴 연휴에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발걸음을 옮기시는 시민들의 얼굴에서
명절의 기쁨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손을 맞잡아주시는
시민 여러분 덕분에 저 역시 큰 힘을 얻은 하루였습니다.
"새 정부도 들어섰으니,
이제 제대로 민생정치 해달라"는 당부도 귀담아들으며
기본소득당이 걸어가야 할 길을
다시금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주신 말씀을 마음에 꼭 새겨,
국민의 삶을 중심에 둔 정치를 향해 정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모두의 삶이 풍성하고 든든해질 수 있도록
기본소득 대한민국 실현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민생회복 지원쿠폰이 따뜻한 보탬이 되어,
더욱 풍성한 명절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오늘부터 시작될 귀성길이
안전하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